나만의작업실
일찍 쓰는 어제의? 일기

빛은
2024.02.01 04:40
조회수 94
긴 이동 시간에 지친 몸, 저녁을 먹고 가족들이 씻을 동안 잠시 누워 쉬려고 했는데 그대로 잠들었어요. 중간에 깨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눈이 잘 떠지지 않아서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는데요~ 3시가 훌쩍 넘어서야 정신을 차리고 씻을 힘이 생겼어요.
씻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어제의 일기를 씁니다. 오늘은 그루비룸 노래를 들으며 쓰고 있어요. 이제 큰 고민에 빠집니다. '다시 잔다 vs 책을 읽으며 아침을 맞이한다' 과연 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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