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거의 일기장이 되어버린 일력

마리마루,
2024.01.30 09:18
조회수 110

절취선으로 떼어 쓰게 돼 있다보니 벌써 너덜너덜해서 테이프 바르기 시작했다. 나는 아무래도 두꺼운 벽돌 느낌으로 계속 이어 쓸듯 하다.

어떤 날은 크레용과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어떤 날은 비웠다. 하루종일 바빴던 날 집에 오자마자 그냥 자리에 누웠다.
일기쓰기를 억지로라도 간단하게나마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뒷장까지 빼곡하게 쓰고 싶었는데 스스로에게 할말이 별로 없다. ㅋㅋㅋ
라이프집도 어플 있으면 좋겠다. 자동 로그인 해두고 자주 들어오게. ㅎㅎㅎ
9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