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영화 외계+인 2부를 보고 나서...

워니왕자
2024.01.28 17:00
조회수 117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22년 8월에 외계+인 1부를 가족 전체가 봤었죠.
일반적 평가와 달리 저와 우리 가족은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 때도 포스팅을 했었죠.
https://lifezip.kr/view?type=today&bid=823
그래서....
2부도 보게 되었죠.

시내에 위치한 큰 극장임에도 불구하고 텅빈 상영관...
2부도 저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전우치 유사한 장면도 있고 한국판 어벤져스 같기도 하지만 스토리 전개도 빠르고 액션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국 영화라기 보기엔 큰 스케일, 그리고 CG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보여주는 재미도 괜찮았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보시지 않았지만 1부 보다는 관람평은 좋네요.

이 영화에서 특히 기억이 남는 게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 뜰 앞의 잣나무" 라는 말입니다.
불교적 선문답인데 누군가 달마대사가 서쪽에서 오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조주 스님이 대답하신 답변입니다.
뜰 앞에 우연히 잣나무가 있었고 반대로 잣나무 앞에 뜰이 있었다는 일종의 운명론 같은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엔딩곡으로 사용된 Roy Orbinson 의 In Dreams 라는 곡입니다.
Roy Orbison은 줄리아로버츠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준 Prettty Woman이라는 영화에 나왔던 "Oh, Pretty Woman" 이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입니다.
In Dreams 라는 노래는 1963년 발표된 곡이니 아주 오래된 곡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팀버튼이 만든 드라마 웬즈데이에서도 사용되었는데 영화 외계+인 엔딩으로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영화 보고 나서 찾아 보니 최동훈 감독이 평소 아주 좋아했던 곡이라고 하네요.
여러분도 노래 감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22년 8월에 외계+인 1부를 가족 전체가 봤었죠.
일반적 평가와 달리 저와 우리 가족은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 때도 포스팅을 했었죠.
https://lifezip.kr/view?type=today&bid=823
그래서....
2부도 보게 되었죠.

시내에 위치한 큰 극장임에도 불구하고 텅빈 상영관...
2부도 저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전우치 유사한 장면도 있고 한국판 어벤져스 같기도 하지만 스토리 전개도 빠르고 액션도 재미있었습니다.
한국 영화라기 보기엔 큰 스케일, 그리고 CG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보여주는 재미도 괜찮았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보시지 않았지만 1부 보다는 관람평은 좋네요.

이 영화에서 특히 기억이 남는 게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 뜰 앞의 잣나무" 라는 말입니다.
불교적 선문답인데 누군가 달마대사가 서쪽에서 오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조주 스님이 대답하신 답변입니다.
뜰 앞에 우연히 잣나무가 있었고 반대로 잣나무 앞에 뜰이 있었다는 일종의 운명론 같은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엔딩곡으로 사용된 Roy Orbinson 의 In Dreams 라는 곡입니다.
Roy Orbison은 줄리아로버츠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준 Prettty Woman이라는 영화에 나왔던 "Oh, Pretty Woman" 이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입니다.
In Dreams 라는 노래는 1963년 발표된 곡이니 아주 오래된 곡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팀버튼이 만든 드라마 웬즈데이에서도 사용되었는데 영화 외계+인 엔딩으로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영화 보고 나서 찾아 보니 최동훈 감독이 평소 아주 좋아했던 곡이라고 하네요.
여러분도 노래 감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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