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챌린지

빛은
2024.01.25 23:29
조회수 93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러 이태원으로 갔어요
친구를 기다리며 카페에서 다이어리도 쓰고 책도 읽었답니다.
다이어리 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책을 많이 읽지 못했지만 오늘은 어린 왕자가 지구를 방문한 이야기를 읽어서 괜히 기분이 좋고 반가웠어요! 오늘 읽으며 느낀 것을 다이어리에 적었어요.
"당연한 사실을 감성적이고 귀여운 시선으로 세상에 보는 것 같다."
내일은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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