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챌린지

빛은
2024.01.25 23:29
조회수 98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러 이태원으로 갔어요
친구를 기다리며 카페에서 다이어리도 쓰고 책도 읽었답니다.
다이어리 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책을 많이 읽지 못했지만 오늘은 어린 왕자가 지구를 방문한 이야기를 읽어서 괜히 기분이 좋고 반가웠어요! 오늘 읽으며 느낀 것을 다이어리에 적었어요.
"당연한 사실을 감성적이고 귀여운 시선으로 세상에 보는 것 같다."
내일은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 고민이 되네요
7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꼼단
어릴 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ㅎㅎ 오만과 편견도 다시 읽어보니 좋더라구요~
2024.01.26 14:07
1
답글쓰기

sohan
어린왕자는 몇번을 읽어도 좋더라고요~
2024.01.26 08:31
1
답글쓰기

서희의우주
멋져요 저도 진득허니 카페에서 책읽는 버릇을 들여야할텐데요...
2024.01.25 23:55
1
답글쓰기

이불 밖은 위험해
카페에서의 여유 좋아요~
2024.01.25 23:5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