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덕질은 계속된다

부지런히행복
2024.01.22 19:16
조회수 101

TTT를 받은 게 얼마 전인데, 이번엔 포스터와 사진을 준다는 말에 다시 극장으로 달려가 받아왔어요.
처음으로 싱어롱을 갔는데,
극장 안에서 응원봉을 켜 흔들고, 큰소리로 노래를 따라부르는 경험이 처음이라 신기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선착순으로 받은 포스터와 사진을 집에 들고와 액자에 넣었어요.
그날의 기억을 오래두고 싶어서 극장에 함께한 응원봉과 인형도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잘 보이는 곳에 두었더니 자다 일어나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포스터와 사진일 뿐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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