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gnudi(누디)를 아시나요?

서희의우주
2024.01.16 18:24
조회수 886
얼마 전,
이탈리아 문화관에서 어깨너머로 배웠던
'누디'를 만들어 봤어요.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 요리인데,
뇨끼의 일종으로 오늘날에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즐겨 먹는
요리라고 해요. 각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었던 음식으로 지역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가 전해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정량의 레시피는 알수가 없어요ㅋㅋ
유튜브를 찾아보니 현지 원어의 영상들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략 제 감대로 만들었어요.
쫄깃한식감, 치즈의 풍미가 더해져 식감도 넘 좋고,
토마토 소스와도 잘 어울리고,
먹기도 편해요~
처음 만들었는데, 이 정도면 성공적인듯 해요~

샐러드식의 메뉴도 있고, 이렇게 토마토 소스에 함께 먹는 레시피도 있더라구요.

일단 시금치를 한웅큼데쳐 잘게 채썰어요.
끼얹으며 구워줘요~
영상으로 보시죠~
이탈리아 문화관에서 어깨너머로 배웠던
'누디'를 만들어 봤어요.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 요리인데,
뇨끼의 일종으로 오늘날에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즐겨 먹는
요리라고 해요. 각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었던 음식으로 지역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가 전해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정량의 레시피는 알수가 없어요ㅋㅋ
유튜브를 찾아보니 현지 원어의 영상들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략 제 감대로 만들었어요.
쫄깃한식감, 치즈의 풍미가 더해져 식감도 넘 좋고,
토마토 소스와도 잘 어울리고,
먹기도 편해요~
처음 만들었는데, 이 정도면 성공적인듯 해요~

샐러드식의 메뉴도 있고, 이렇게 토마토 소스에 함께 먹는 레시피도 있더라구요.

일단 시금치를 한웅큼데쳐 잘게 채썰어요.

리코타치즈 100g 한통을 넣고, 밀가루도 1/2컵 넣은거 같아요.

페르미아노레지아노 치즈를 하염없이 갈아넣었어요.

경단을 만들어 밀가루에 한번 굴려주고,

끓는물에 데쳐요. 떠오를 때까지~

건져낸 경단을,
끼얹으며 구워줘요~

접시에 토마토 적당량의 소스를 붓고,

경건하게😆 누디를 예쁘게 놓아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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