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마토 샐러드와 명란크림파스타

빛은
2024.01.10 19:31
조회수 135
그저께 전화와서 "저번에 만들어 준 토마토 샐러드 어떻게 만들어?"하고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오늘 식사 초대 받아 갔더니 토마토 샐러드와 바게트를 식전 음식으로 줬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새콤달콤 제가 좋아하는 건강한 맛,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깔끔한 맛! 바게트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명란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시판 소스인데 묽고 크림 맛이 강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와인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녹차크림빵과 생강라떼를 후식으로 먹고 사과도 먹고 비타민즙도 먹고- 집에 손님을 초대하면 '배부르다. 음식이 계속 나온다.' 말했었는데 오늘은 제가 그랬어요 ㅎㅎ 손님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은 같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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