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산책
열말
2024.01.05 20:12
조회수 54






이번주에 꼭 이곳에 산책 오고 싶었어요. 일 때문에 바빴는데 예약 걸어둔 책 가지러 도서관 온 김에 잠깐이라도 걸었네요. 다음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또 와야겠어요. 소나무가 많은 곳인데 겨울에 와야 솔내음을 진하게 맡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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