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이라 냥쿠션으로~
강산sea!
2026.09.27 20:42
조회수 40
바다가 냥바구니를 버렸어요 ㅎㅎ
새벽에도 베란다에서 자는데
냥쿠션을 형 쓰라고 내놨더니
딱 차지하고 야무지게 사용하네요
냥바구니는 세탁후 정리해 둬야겠어요
어제 바다씨는 베란다에서 냥쿠션 속에서
뜨뜻하니 포근하니 딱 좋은 상태

눈 살짝 치켜뜨고
엄마가 뭐하나 바라보다가

어느순간 뭐하나 궁금해보니
숙면중이데요
짧고 통통한 발꼬락들
그사이 보이는 핑쿠 발바닥
못난이가 되어 잠들었지만
엄마눈엔 그저 이쁘지요^^

지금도 베란다 냥쿠션에서 코박고 자고 있어요
저도 9시반되면 눈이 완전히 감길거 같아요
1
3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