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 시작을 맞이하며 즐겼던 만찬 👍🏻

하랑이
2026.09.27 20:41
조회수 39
새로운 동네에, 마라탕 맛집을 찾았는데요
이번에는 마라샹궈를 주문해봤어요

개인적으로 마라탕이 좀 더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꿔바로우도 맛집이라,
크림새우도 기대하며 주문했는데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자를 얇게 썰어 구워냈는데요
마라샹궈에 넣어먹으니 맵기도 잡히고 좋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보면 만든 게 하나 더 있는데요
뒤늦게 유행을 따라봤어요
다음 글로 올려보겠습니다(힌트: 🧈)
연휴가 끝나가는 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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