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개의 계절

여름이지만겨울
2024.01.04 14:21
조회수 1097
아직 뜨린이라 손이 느려서 지금 시작하면 올겨울에 쓰기엔 이미 늦었는데도 어김없이 실을 주문하고 만다.

자꾸 겨울에 시작해서 날이 따뜻해지면 그만두는 패턴을 반복중이라 빨리 완성할 수 있는 소품들만 만들고 있다.


조용한 밤, 적당한 조명, 폭신한 쇼파와 필수인 수면양말, 가습기의 뽀얀 연기, 뜨개질을 방해하는 고양이의 귀여운 습격.
어쩌면 결과물보다는 겨울의 시간을 즐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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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수81
2024.01.06 03: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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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24.01.0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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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4.01.0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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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2024.01.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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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8831
2024.01.0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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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쨈
2024.01.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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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8800
2024.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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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힘내자
2024.01.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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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4.01.0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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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닝
2024.01.05 23: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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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4.01.05 21:5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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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2024.01.05 21: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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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선이
2024.01.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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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느
2024.01.05 2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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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문헌공
2024.01.05 19: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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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lime
2024.01.05 19: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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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예쁘네
2024.01.05 18: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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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2024.01.05 17: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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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쿠핑쿠
2024.01.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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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하는은우
2024.01.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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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1.05 15: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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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글
2024.01.05 14: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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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 Jeong Shin
2024.01.05 14: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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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족제비
2024.01.05 14: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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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라지
2024.01.05 14: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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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3월
2024.01.05 1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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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e
2024.01.04 23: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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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2024.01.04 21: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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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2024.01.04 2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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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on.sil
2024.01.04 19: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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