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음력 양력 설을 쇠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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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2024.01.02 02:13

조회수 196


안녕하세요~^^
오늘의 출석 미션을 그냐앙 넘길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그래에서~~음력 설 양력 설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기초중의 기초 과학은 언제나 옳다.
과학은 언제나 설레이고 신비롭고 두근두근.
꿈을 과학자로 했을까? 그것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저는 문과를 선택했지요. 우유분단함의 극치를 내달리고 이렇게 살아왔지만  뭐 어쩔 수 없지요. 선택은 제 몫이니까 . 선택에는 책임이라는 것이 오 더라구요.
언제나 내 좌우명 같지만 좌우명은 아닌  '착각은 금물.'
그때부터 항상 선택은 신중히 하는 편입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보통 음력으로 설을 쇠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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