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음력 양력 설을 쇠는 것에 대해
DoReMizip
2024.01.02 02:13
조회수 200
안녕하세요~^^
오늘의 출석 미션을 그냐앙 넘길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그래에서~~음력 설 양력 설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기초중의 기초 과학은 언제나 옳다.
과학은 언제나 설레이고 신비롭고 두근두근.
꿈을 과학자로 했을까? 그것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저는 문과를 선택했지요. 우유분단함의 극치를 내달리고 이렇게 살아왔지만 뭐 어쩔 수 없지요. 선택은 제 몫이니까 . 선택에는 책임이라는 것이 오 더라구요.
언제나 내 좌우명 같지만 좌우명은 아닌 '착각은 금물.'
그때부터 항상 선택은 신중히 하는 편입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오늘의 출석 미션을 그냐앙 넘길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그래에서~~음력 설 양력 설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기초중의 기초 과학은 언제나 옳다.
과학은 언제나 설레이고 신비롭고 두근두근.
꿈을 과학자로 했을까? 그것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저는 문과를 선택했지요. 우유분단함의 극치를 내달리고 이렇게 살아왔지만 뭐 어쩔 수 없지요. 선택은 제 몫이니까 . 선택에는 책임이라는 것이 오 더라구요.
언제나 내 좌우명 같지만 좌우명은 아닌 '착각은 금물.'
그때부터 항상 선택은 신중히 하는 편입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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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24767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도레미 님 올 한 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원하시는 일, 목표 다 이루어지시고
새해 복도 엄총 많이 받으세욤 (__) :) 나무
2024.01.04 18: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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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늑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2 16: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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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저는 둘다... ^^
2024.01.02 14:5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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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음력으로 ㅎ
2024.01.02 12: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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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그렇군요.
2024.01.02 11: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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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리
오 신기해요~
2024.01.02 10: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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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a20
설... 생각만해도 음식준비 스트레스ㅠㅠ
2024.01.02 10: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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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설은 음력이죠.
2024.01.02 08:4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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