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필사_수지독송(受持讀誦)

그건나
2026.09.17 11:23
조회수 10
오전에 처리할 일이 있어 이제야 필사를 하네요^^;; (잠시 틈을 내어~ㅎ)
'수지'하다란 말이 반복해서 나와 찾아봤어요. 이제야^^;;
수지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 지니고 잃지 않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독송은 경전의 글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외우는 행위이구요.
수지독송은 불교의 대표적 수행 방식이라고 하네요.
소리 내어 읽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에 옮기는 것까지...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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