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2023 1년 되돌아보기🗓️

구니곰
2024.01.01 02:32
조회수 142
항상 연말이 되면 한게 없다 느껴지며 너무 시간이 훌쩍 가버린 듯한 기분이 들어요. 새해 다짐으로 세운 목표도 달성 못한 것 같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달마다 특별한 이벤트가 분명 하나씩 있을 거에요☺️ 저도 핸드폰 갤러리를 보면서 한 번 정리해봤답니다.
1월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한다면 이사에요. 전에 살던 집이 위치도, 집주인분도 참 좋았지만 집 상태가 너무 좋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마음 먹으면 당장 실천해야하는 성격이라😅 겨울에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이사했어요.

이사 후 친구들을 초대하고 주변 인프라를 탐색하며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맘편히 지냈어요☺️ 옛 친구들을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죠🥲


친구와 오랜만의 방탈출 이후 최고치를 찍은 통증에 병원도 다녀오구요. 디스크 판정 후 병가 4주를 얻어 집에서 책읽으며 푹 쉬었어요. 그 과정 중에 약물 알레르기를 발견하고 응급실도 몇 번 왔다갔다😅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게 된 4월.



하지만 계획해둔 담양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픈 몸을 이끌고 다녀오기 쉬운 길이 아니었지만, 오래 기다리고 있던 여행이라 남자친구가 수발을 든다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해줄 건 없고... 경비 대부분을 제가 냈습니다😊
어느정도 회복된 초여름엔 천천히 운동을 시작했어요. 둘레길과 등산에 재미를 조금씩 붙여보고요🥹 그리고 여름의 찬란한 푸름을 알게 되었어요.




할머니 제사로 모인 가족들과 진도와 신안 여행도 다녀왔어요. 진도에 유명한 리조트도 다녀오구요. 가격은 조금 있었지만, 만족스러웠던 숙박이었어요🥹



8월엔 한강 나이트워크, 친구들과의 모임, 파주여행. 그리고 라이프집과 함께하기 시작한 소중한 여름이었어요☺️ 많이 더웠지만 그만큼 많은 추억이 가득가득 쌓인 달이에요.


9월엔 라이프집과 올라케어가 함께 한 마음운동챌린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던 베이킹을 시작했어요. 처음으로 만든 바스크 치즈 케이크😊 신나는 페스티벌도 다녀왔구요.



9월과 10월을 걸쳐 있던 추석에 가족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에 다녀왔어요. 남자친구랑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요리왕 수업도 시작했지요!☺️ 라이프집과의 인연도 더욱 깊어지는 달이었어요🎶



독도새우,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용마산과 인왕산 등반에 성공한 달이기도 해요. 10월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11월엔 이상하게 단풍이 이쁘게 들지 않아 제대로 된 단풍은 보지 못했어요. 독도명예주민증도 받고, 두번째 베이킹으로 대왕 마들렌도 구워보고. 무엇보다 중요한 뤁스퀘어 작은집을 다녀왔지요☺️

개방하자마자 다녀온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이미 단풍이 다 저물어버려 살짝 아쉬웠어요.

12월에는 새로운 취미로 실링 왁스를 시작했어요. 라이프집 대주주총회도 참석했구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기며 여러 축제도 구경하고, 연말엔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 보내기☺️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낸 대주주총회❣️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더라구요. 물론 달마다 적고 많고의 차이는 있지만☺️ 아쉬웠던 건 24년에 달성하면 되니까요! 내년엔 더 건강해지기, 하루하루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기가 큰 목표에요.
집스터님들도 집사님들도 하나하나 정리해보시면 나의 23년 한 해가 아무 것도 아닌게 아니었음을, 소중한 추억들과 시간들이 담겨있었음을 알게 되실 거에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과 2월 어쩌면 3월까지
1월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한다면 이사에요. 전에 살던 집이 위치도, 집주인분도 참 좋았지만 집 상태가 너무 좋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마음 먹으면 당장 실천해야하는 성격이라😅 겨울에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이사했어요.

이사 후 친구들을 초대하고 주변 인프라를 탐색하며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맘편히 지냈어요☺️ 옛 친구들을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요.



4월에는
4월엔 벚꽃의 계절. 이번 봄엔 꽃들이 다 이르게 폈죠? 저는 처음으로 여의도로 벚꽃을 구경 다녀왔어요.

그리고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죠🥲


친구와 오랜만의 방탈출 이후 최고치를 찍은 통증에 병원도 다녀오구요. 디스크 판정 후 병가 4주를 얻어 집에서 책읽으며 푹 쉬었어요. 그 과정 중에 약물 알레르기를 발견하고 응급실도 몇 번 왔다갔다😅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게 된 4월.



하지만 계획해둔 담양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픈 몸을 이끌고 다녀오기 쉬운 길이 아니었지만, 오래 기다리고 있던 여행이라 남자친구가 수발을 든다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해줄 건 없고... 경비 대부분을 제가 냈습니다😊
5월과 6월
어느정도 회복된 초여름엔 천천히 운동을 시작했어요. 둘레길과 등산에 재미를 조금씩 붙여보고요🥹 그리고 여름의 찬란한 푸름을 알게 되었어요.






7월과 8월
할머니 제사로 모인 가족들과 진도와 신안 여행도 다녀왔어요. 진도에 유명한 리조트도 다녀오구요. 가격은 조금 있었지만, 만족스러웠던 숙박이었어요🥹



8월엔 한강 나이트워크, 친구들과의 모임, 파주여행. 그리고 라이프집과 함께하기 시작한 소중한 여름이었어요☺️ 많이 더웠지만 그만큼 많은 추억이 가득가득 쌓인 달이에요.






9월의
9월엔 라이프집과 올라케어가 함께 한 마음운동챌린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던 베이킹을 시작했어요. 처음으로 만든 바스크 치즈 케이크😊 신나는 페스티벌도 다녀왔구요.



10월과
9월과 10월을 걸쳐 있던 추석에 가족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에 다녀왔어요. 남자친구랑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요리왕 수업도 시작했지요!☺️ 라이프집과의 인연도 더욱 깊어지는 달이었어요🎶



독도새우,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용마산과 인왕산 등반에 성공한 달이기도 해요. 10월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11월도
11월엔 이상하게 단풍이 이쁘게 들지 않아 제대로 된 단풍은 보지 못했어요. 독도명예주민증도 받고, 두번째 베이킹으로 대왕 마들렌도 구워보고. 무엇보다 중요한 뤁스퀘어 작은집을 다녀왔지요☺️

개방하자마자 다녀온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이미 단풍이 다 저물어버려 살짝 아쉬웠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만든 트리와 조명을 집 한 켠에 장식했어요🎄


12월을
12월에는 새로운 취미로 실링 왁스를 시작했어요. 라이프집 대주주총회도 참석했구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기며 여러 축제도 구경하고, 연말엔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 보내기☺️




꿈만 같은 시간을 보낸 대주주총회❣️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더라구요. 물론 달마다 적고 많고의 차이는 있지만☺️ 아쉬웠던 건 24년에 달성하면 되니까요! 내년엔 더 건강해지기, 하루하루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기가 큰 목표에요.
집스터님들도 집사님들도 하나하나 정리해보시면 나의 23년 한 해가 아무 것도 아닌게 아니었음을, 소중한 추억들과 시간들이 담겨있었음을 알게 되실 거에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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