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음으로 전하는 선물

빛은
2023.12.30 13:44
조회수 422
오늘 아침은 생일상!
어머니께서 "이건 내가 주는 선물이야~"하시며 하트 햄이 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어 주셨어요
하나씩 가위로 자르시는 정성-❤️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잡채에 지단 가득 올려주셨어요!
계란말이 선물을 보고 동생은 본인 국그릇에 있는 소고기를 건져 저에게 선물이라며 줬어요.
아버지께서는 미역국이 싱거우면 간 더 하라며 양념간장을 주셨어요 ㅋㅋㅋ
다행히(?) 미역국이 딱 입맛에 맞아 아버지의 마음 선물은 반송되었습니다 ㅎㅎ
즐겁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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