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요한 시간

일오세
2023.12.30 11:39
조회수 133

눈이 옵니다. 경사가 심한데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동네라 걱정이 제일 먼저 앞서면서도 눈 구경을 한참 했습니다. 쓱싹쓱싹 빗자루로 눈 치우는 소리도 참 좋아요.

어두컴컴해서 낮인지 저녁 무렵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날, 참 좋습니다.

시계 초침 소리만 들리는, 아주 고요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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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Ani*
눈내리는 골목길 풍경 너무 좋네요
2024.01.1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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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너무나 정겨운 눈쌓인 골목길.....일오세님도 미끄러운 길 항상 조심하세요
2023.12.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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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눈 내리는 거 볼때까지는 좋았는데,
마트에 차 가지고 가는 길이 아주 그냥 ㅠㅠ
2023.12.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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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오늘은 서울에 제대로 된 눈이 오는가봐요. 일오세님 작업실이야 매 순간 예쁘지만서도 함박눈 내리는 풍경도 너무 좋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오세님~
2023.12.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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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털구리
눈오는 풍경이 너무 낭만적이네요 ㅎㅎ
2023.12.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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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안 춥나요? 작업실에 난로 하나 들여놔야
2023.12.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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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눈이 많이 오면 미끄러워서 참 힘들죵..!
2023.12.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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