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지막으로 불태우는 연말의 밤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3.12.29 09:25

조회수 78






얼마 전에 혼자 떨면서 올라간 황령산 드라이브코스 

오늘은 친구와 함께 올라가니 너무 편안하네요.

역시 맛나고 이쁘고 좋은 건 함께 해야 더 좋은 거 같아요  오늘은 덤으로 달도 엄청 크고 밝아요.







황령산 끝자락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도 한잔씩 합니다.












부산의 크리스마스를 흠뻑 느끼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나온 아난티. 
















8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하아… 😇

하아… 😇

jolie

과일모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일모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mahalo

맛저 하세요

맛저 하세요

119구조대

계란찜기를 샀어요

계란찜기를 샀어요

샛별공주

샤인머스켓 샀어요

샤인머스켓 샀어요

샛별공주

팝콘 튀겼어요

팝콘 튀겼어요

샛별공주

너는 편했고 나는....

너는 편했고 나는....

강산sea!

술안주~

술안주~

깔깔마녀72

거의 매일 쓰는 가전🥰

거의 매일 쓰는 가전🥰

casalinda

무늬헬리코니아

무늬헬리코니아

쥬디의집콕가드닝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9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69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