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지막으로 불태우는 연말의 밤
브라이트진
2023.12.29 09:25
조회수 78

얼마 전에 혼자 떨면서 올라간 황령산 드라이브코스
오늘은 친구와 함께 올라가니 너무 편안하네요.
역시 맛나고 이쁘고 좋은 건 함께 해야 더 좋은 거 같아요 오늘은 덤으로 달도 엄청 크고 밝아요.

황령산 끝자락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도 한잔씩 합니다.


부산의 크리스마스를 흠뻑 느끼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나온 아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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