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끼는 오늘도 주인 몰래 사고치는 중

미묘한깡총
2026.09.02 07:16
조회수 69
깡총이가 시야에 안 보인다 싶으면
안돼 하지마 를 외치며 온 집안을 뛰어다녀야 합니다
오늘은 베란다 문 틈새로 뛰어나가 벽돌을 뜯는 중이네요
저 종이 찢긴 자국들이 전부 깡총씨 작품입죠
일부러 저기 꺼내놨는데 언제 베란다에 들어간건지 어이없는 아침 굿모닝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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