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매실장아찌 & 무장아찌
강산sea!
2026.09.02 07:16
조회수 25
어제 제 전생의 왠수에게 주고
오늘도 그 왠수인 언니에게 주려고
챙겼어요

마지막 타임 일할때도 이 왠수들
언니와 동생땜에 일이 힘들어서
많이 지쳤드랬죠
할말은 많은데... 혼자 삭히고
버스타고 가는중이에요
매실장아찌는 알레르기가 있어
아저씨가 드시고
많이 좋아 하신다네요
무장아찌는 된장에 박아 만든건데
친정 엄마가 만드신거에요
먹고싶다 해서 같이 들고가요
오늘도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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