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제 냥이는 요~
냐옹~~
2026.09.01 14:52
조회수 103
7~8월 너무 무더워서 사람도 힘들었던 날이었지요
그때 냥이도 아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털이 뭉터기로 빠져 있기도 하고
자꾸 토를 해서 병원에 다녀왔었는 데 병원 다녀온 후 얘가 더 힘들어했어요
지금은 조금씩 기운을 차린 모습입니다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며 다니기도 하구요
꽉 끼는 캣타워 구멍안에서 자기도 합니다

바깥 구경도 해요

숨듯이 몰래 저를 지켜 보기도 하구요



사진 찍으면 여전히 기분 안 좋은
제 냥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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