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각자의 선택 메뉴
아울
2026.08.29 20:39
조회수 81
어제 저녁으로 선택한 메뉴들이 제각각이었어요. ㅋㅋ
저는 초밥.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몇개는 나눠줬지만 충분했어요.

아들은 회초밥. 이 집에 오면 꼭 이걸 시키네요.

남편은 대구탕. 뜨거운 탕이 먹고 싶었나봐요.

이건 전전날 저녁. 아들이 있으면 치킨 시킬 때 두 마리는 있어야 합니다. ^^
먹는 중간에 찍어 양이 좀 줄어든 상태예요. 핫크리스피 치킨과 고추마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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