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고기 반찬

빛은
2023.12.21 21:14
조회수 143
나물을 먹고 싶었는데 아버지께서 고추장돼지불고기를 먹자고 하셔서 저녁 메뉴를 변경했어요.
간장, 고추장, 된장, 설탕, 매실, 생강술, 후추를 섞어 양념을 만들고 구운 고기에 대파, 배추, 버섯을 넣어 볶았어요.

빠질 수 없는 김치!
김치가 매워서 작게 썰었어요.

밥을 지을 때 누룽지를 만들고 쌀뜨물을 부어 끓였어요.
추운 날씨에 누룽지를 먹으면 몸속까지 따뜻해져서 좋아요~
오늘은 밥 대신 누룽지를 먹었더니 속이 뜨끈뜨끈해지면서 노곤해지더라고요? ㅎㅎ 빠르게 씻고 다이어리 쓰고 누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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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3.12.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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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예전 외가댁가면 가마솥에 밥 짖고,, 항상 누릉지가 뒤 따라 나왔었는데,, 어릴적 생각나네요
2023.12.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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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날씨가 추워지니 자연스레 따끈한 메뉴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구수하고 따뜻한 누룽지 너무 맛있겠어요!ㅎㅎ
2023.12.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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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끄아 누룽지…!!!! 누룽지 안 먹은지 진짜 오래 된 것 같아요. 저도 다음번 밥 할 때는 누룽지 만들어야겠어요…!!!!
2023.12.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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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맘씨
구수한 누룽지 맛과향이 생각났어요…^^
2023.12.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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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곰
추운 날먹는 누룽지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2023.12.2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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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고기는 옳다~
2023.12.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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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넘 맛나보여요 ㅠ.ㅠ 저도 한입만요~! ㅋㅋㅋㅋㅋ
2023.12.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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