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실시간 분 좋 카. 페에서 ㅎㅎ
브라이트진
2026.08.23 13:24
조회수 111

누워있다가. 머리는 안감은채로 조금 떨어진 성장에 가보기로 해요.

와. 기대안했는데 아기자기 귀엽네요. ㅎㄹ




아이스크림도 나눠줍니다. ㅎㅎ.그리고 또 제2의 친구를 만납니다

탱이ㅎㅎ. 땡이에 이어 제2의 부여 친구.
왈왈

순하고 귀여워요 ㅎㅎㅎ 겁도 많고 사람도 좋아하고

120년된 성당. 기웃 기웃 하니 낯선 얼굴이다 싶었는지. 신자분 한분이 설명을 해주셔요. 더 깊게 듣고 싶었지만 제가 더위에 약해서. ㅎㅎ 죄송했습니다.

와. 이쁜 꽃. 푸른 들판. 자연을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여름 그 자체.

그리고 인근 카페 유일한 카페라고 들었어요. ㅎ

오늘은 오전이니까 쌩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두근두근 하네요. 저 부채도 만든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제가 좋아하는. 글귀. 늘 불안한 오늘 내일이지만. 그래도. 일초라도 즐길 여유가 있으면 불안을 업고 즐겨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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