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벽 4시반 그남자
강산sea!
2026.08.23 04:44
조회수 55
어제 오전 잠을 자서 그런지
평소 자던 시간보다 한시간 늦게 잤는데도
새벽 4시에 깨서 안방 불 켜놓고 웹툰
보는데 귀신같이 김바다씨 울며 들어와서
어깨에 올려 안아 줬다가
각자 편하게 있어요
엄마 찾는 냥이도 아닌데
알수 없는 바다씨지만
새벽 시간이 평화롭네요



잠오면 자면 되는데 안자고 두눈 부릅뜨고
엄마를 지켜보더니 감기는 눈은
바다도 어쩔수 없나봐요
좀 있다 5시 넘음 걸으러 나가서 걷고
들어와 씻고 아침 준비해서 신랑이랑 먹고
게하 일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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