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빠빠~~ 까까 묵자!!
강산sea!
2026.09.03 05:30
조회수 54
새벽 4시도 안된 새벽 3시 42분
눈이 뜨이고
( 밤 10시 다 되어 잠듬요)
재활용 버리고 집근처 6바퀴 총
8,691보 걷고 들어와
애들 츄르 주려고
베란다에 바다씨를 부르는데
바다야 까까 먹자
까까먹게 들어와 해도
안들어와서

결국엔 발로 등을 밀어 데리고 들어왔어요
참 하얗고 깨끗해보이지만
뒤통수랑 등은 누런색에서 점점 진한
갈색빛을 띄려해요

명절전에 목욕해야 할거 같네요
통실통실
털도 쪄있고 살도 쪄있는
바다씨 까까 드시고 작은방 가서
밥 나오기만 기다립니다 ㅎㅎ
6시 되야 나올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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