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외식과 뽑기
gaenge
2026.08.19 21:23
조회수 48

오늘은 친구의 병원행에 동행했어요
기다림이 조금 길어 지쳐가다가
친구의 가족과 함께 고기로 에너지 충전했어요🥓
남이구워주는 고기 최고👍👍

잔뜩먹고 돌아온터라
소화시킬 겸 산책을 나갔어요
어두워졌지만 아직 더워요🥵
시원한 곳에 들어간다는 핑계로 뽑기방ㅋ
스누피그릇 노리고 뽑은 후에
옆칸에 뽑고싶은게 있어 한번 더 도전.
열쇠가 잡히지 않는 위치에있어서 빠르게 포기하고
뽑힐만한 걸 집었더니 시리얼볼이에요😁
귀여운 그릇 부자가 되어가고있어요
쓰지도 않으면서 자꾸 뽑아와서 쌓아뒀는데
주말에 언니오면 좀 들고가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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