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냥그냥

고귀한양파
2026.08.19 00:51
조회수 41
사실 시작부터 간절하진 않았다.
말로는 나의 가려운 부분을 해결해줄 것 같다고 인터뷰했지만 기대도 크게 안했다.
돈도 지를까봐 1년 예탁 27년 7월까지 묻어뒀다.
원래 하려던게 땡되어 시간도 남았고 내년에 하고싶은거
연수로 익히고 사전테스트한다는 마음이 크다.
기관에서는 기대를 거는 것 같은데 난 없다.
25차시 75시수 교수자들 인건비, 재료비 등 감안하면 사업비가 1억정도할 것 같다.
현재 14차시 시점에서 브랜드 컨셉,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하나 딸랑, 다음주 소재 픽스하면 8차시안에 패턴뜨고, 가봉하고 완성해야한다.
그리고 사진촬영
끝
.
.
.
이게 무슨 브랜드 창업이야...
파는건 알아서하래.
난 파는걸 배우고 싶었지...
마케팅도 안가르쳐주고
울학교 마케팅수업이 유명했는데 30년전에 배웠어서 업데이트가 필요
젠장!
나 뭐하니..... 생각을 너무 안했네.,
어쩐지 화요일마다 기분이 나쁘더라니.,
후딱 옷만들고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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