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44주차 청이🐱
sera.knitting
2026.08.16 22:56
조회수 235
빨리온다 해놓고 지각한
청이 집사입니당..😅

오늘도 발라당 청이로 시작해용!!
남집사 손을 빠안히 쳐다보는 청이😍😍

여전히 엄마 일하는건 괴롭히는 청이랍니다!

아빠의 꼬순(?) 발냄새도 킁카카하고😋

알고보니 저 쩍벌냥이자세가
살이찌면 그러는거라더라구용..!!

그리고 청이 버릇이 생겼어요..!
제가 일하고 관심 안주면 저렇게 먀아! 하고 울면서
쳐다볼때까지 울더라구용..
이쯤되면 거의 관종(?)냥이🐱🐱

아빠 의자를 뺏은 청이두 한컷 찍었슴돵
아주 많이 컸죠??🥰
다음 포스트는 아마 진짜진짜 빨리 할것같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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