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다란 방뎅이!!
강산sea!
2026.08.16 16:56
조회수 111
낮 12시 20분
한시간 자고 일어나 정신 차리고 신랑이랑
점심 먹으려는데
갑자기 토욜에 일했던 하모횟집 사모님 전화
와서 점심도 못 먹고 그대로 준비하고
신랑에게 데려다 달라해서
1시전에 가게와서 열심히 서빙하고
치우고 손님받고 할거 해놓고 이제사
쉬려나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없이 계속 손님이....
김바다 방뎅이 두들기며 쉬려던 꿈은 날아가고

일하다 돈은 빠져서 젖고 ㅜㅜ
후다닥 물에 씻어 말리고 다시 일합니다

저녁만 6팀
12테이블....
12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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