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여 소품샵 샤핑으로 스트레스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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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8.09 15:28

조회수 133




일요일. 현지 성당을 한번 가봅니다.~ 조용히 미사드리고 초도 하나 샀는데.  정작 집에

라이터가 없군용. 


그냥 집에 가기 심심해서. 근처 공예마을로 가봅니다. 

안타까운건 간간이 관광객은 있지만 주말인데도 너무 조용하네요. 부여 오세요. 다들. 

저 심심하니까요.  거리가 복작복작거렸으면 좋겠어요 ㅋㅌ


그래도 몇군데는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귀여우어요 미니

파우치 










사장님의

사모님이 직접 만들고 염색도 하시나봐요. ㅎㅎ

귀여운게 많네요. 제일 맘에 든 건 하늘색코끼리 모빌이었는데. 주말마다 케텍스

타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쪼달려서 엄마 검색 스카프 하나 샀어요 담달엥 코끼리

그 담달엔 에코백 하나 셀프로 사줘야지요 ㅎㅎ






홀더도 귀엽네요 ㅎㅎ 색동. 




어딜가나 감각있는 아티스트들은 많군여 ㅎㅎ













여기는 서점도 겸하던데 

담엔 좀 오래 머물면서 책도 읽고 싶네요 ㅎㅎ 










아 성당에서 떡도 주고.  그리고 오는길에ㅡ마트에서 쇼핑까지

했더니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어요 

그나저나 .. 배춧잎 씻다가 또 심장이 쿵 ..  

살지렁이가 있어서 ..

물론 말라 비틀어져있었지만여 

그리고 도로에 쥐포고 정말 오랜망에

봤어요.  ㄷ ㄷ. 


카페도 가고 싶었지만. 오늘의 체력은 여기까지 

다담주에 한번 더 들어야겠어요. 

공예모임 같은 거 있으면 좋겠네요.  



쇼핑 목록. 금동대향로 마스킹테이프도 선물로 받고요 ㅎ저는. 부여마그네틱과 엄마 스카파로 쇼핑 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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