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여 소품샵 샤핑으로 스트레스 제거
브라이트진
2026.08.09 15:28
조회수 108

일요일. 현지 성당을 한번 가봅니다.~ 조용히 미사드리고 초도 하나 샀는데. 정작 집에
라이터가 없군용.
그냥 집에 가기 심심해서. 근처 공예마을로 가봅니다.
안타까운건 간간이 관광객은 있지만 주말인데도 너무 조용하네요. 부여 오세요. 다들.
저 심심하니까요. 거리가 복작복작거렸으면 좋겠어요 ㅋㅌ

그래도 몇군데는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귀여우어요 미니
파우치





사장님의
사모님이 직접 만들고 염색도 하시나봐요. ㅎㅎ
귀여운게 많네요. 제일 맘에 든 건 하늘색코끼리 모빌이었는데. 주말마다 케텍스
타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쪼달려서 엄마 검색 스카프 하나 샀어요 담달엥 코끼리
그 담달엔 에코백 하나 셀프로 사줘야지요 ㅎㅎ



홀더도 귀엽네요 ㅎㅎ 색동.


어딜가나 감각있는 아티스트들은 많군여 ㅎㅎ






여기는 서점도 겸하던데
담엔 좀 오래 머물면서 책도 읽고 싶네요 ㅎㅎ





아 성당에서 떡도 주고. 그리고 오는길에ㅡ마트에서 쇼핑까지
했더니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어요
그나저나 .. 배춧잎 씻다가 또 심장이 쿵 ..
살지렁이가 있어서 ..
물론 말라 비틀어져있었지만여
그리고 도로에 쥐포고 정말 오랜망에
봤어요. ㄷ ㄷ.
카페도 가고 싶었지만. 오늘의 체력은 여기까지
다담주에 한번 더 들어야겠어요.
공예모임 같은 거 있으면 좋겠네요.

쇼핑 목록. 금동대향로 마스킹테이프도 선물로 받고요 ㅎ저는. 부여마그네틱과 엄마 스카파로 쇼핑 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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