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당간당하게 마무리하는 작심 7일 챌린지

2B
2023.01.11 23:19
조회수 307
어제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하면서 글 올리는 것을 깜박한 바람에 오늘 부랴부랴 올려요...
생각보다 쓰는 방법(필터 교체 같은 것)이 간단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일을 제대로 히고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없을 때보다 덜 건조하긴한데.. 제가 알던 건조기하고 다른 모습이라 낯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일을 잘하나.. 궁금한 상태입니다..ㅋㅋㅋㅋ
위장은 꽉 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입은 자꾸 심심하다고 합니다....
계속 그러네요....
그렇게 체중계의 숫자는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셀프로 종종 자르곤 했는데.. 늘 저런 식으로 잘랐어요.
고개를 앞으로 숙여서 내려온 머리카락을 묶은 뒤 가위로 자르는 방법으로요.
이런 식으로 자르는 건 층이 생긴다는 것도 알고, 원래는 머리가 제법 길어서 머리카락 기부도 생각했었는데 요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 것 같길래... 오늘 충동적으로 자른 머리가 제법 길어서 기부는 다음에 해야 할 것 같아요.
(25센치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자른 길이가 약 22센치 정도라.. 남은 머리카락으로 25센치를 자르려면 머리를 밀어야 할지도..)
아무튼 머리카락에 층이 많이 생기는 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생겼고... 거기다 의도치 않게 히메컷이 되어버려서 조금 충격입니다..
머리 묶으면 빠져나오는 머리카락들이 신경 쓰이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층이 많이 생겨서 긴머리지만 좀 가벼워진 느낌은 조금 괜찮네요.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도 별 계획 없이 잘 지냈다고 생각해요.
라이프집에 꾸준히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그림은 귀찮아도 꾸준히 그려서 인스타에 올리고 있고요.
(그래도 좋아요는 자주 못누르고 맞팔도 잘 하지 않는 상태긴합니다. 아직 의욕이 좀 없는 상태여서...)
그래도 입맛은 잘 돌고 하니까 먹는 것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쯤이면 너무 잘먹는 건 아닌가 걱정이긴 하지만.. 저는 병원 밥도 잘 먹었습니다....
물론 입원해서 병원 밥을 두낀가 먹어봤지만요..
입원한 기간도 별로 길지 않았고 금식 시간이 길어서 몇 끼 못 먹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잘 먹는 편인 것 같아요..😅
의욕은 아직도 좀 없긴해도 조금씩 돌아오고 있으니까.. 조만간 캘린더 언박싱(아직도 포장이 그대로인) 게시물을 올릴까 합니다.
물론 안 올리고 쓸 수도....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쓰는 방법(필터 교체 같은 것)이 간단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일을 제대로 히고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없을 때보다 덜 건조하긴한데.. 제가 알던 건조기하고 다른 모습이라 낯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일을 잘하나.. 궁금한 상태입니다..ㅋㅋㅋㅋ

요즘 제 상태입니다.
위장은 꽉 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입은 자꾸 심심하다고 합니다....
계속 그러네요....
그렇게 체중계의 숫자는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조금 충동적으로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예전에도 셀프로 종종 자르곤 했는데.. 늘 저런 식으로 잘랐어요.
고개를 앞으로 숙여서 내려온 머리카락을 묶은 뒤 가위로 자르는 방법으로요.
이런 식으로 자르는 건 층이 생긴다는 것도 알고, 원래는 머리가 제법 길어서 머리카락 기부도 생각했었는데 요새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지는 것 같길래... 오늘 충동적으로 자른 머리가 제법 길어서 기부는 다음에 해야 할 것 같아요.
(25센치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자른 길이가 약 22센치 정도라.. 남은 머리카락으로 25센치를 자르려면 머리를 밀어야 할지도..)
아무튼 머리카락에 층이 많이 생기는 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생겼고... 거기다 의도치 않게 히메컷이 되어버려서 조금 충격입니다..
머리 묶으면 빠져나오는 머리카락들이 신경 쓰이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층이 많이 생겨서 긴머리지만 좀 가벼워진 느낌은 조금 괜찮네요.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도 별 계획 없이 잘 지냈다고 생각해요.
라이프집에 꾸준히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그림은 귀찮아도 꾸준히 그려서 인스타에 올리고 있고요.
(그래도 좋아요는 자주 못누르고 맞팔도 잘 하지 않는 상태긴합니다. 아직 의욕이 좀 없는 상태여서...)
그래도 입맛은 잘 돌고 하니까 먹는 것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쯤이면 너무 잘먹는 건 아닌가 걱정이긴 하지만.. 저는 병원 밥도 잘 먹었습니다....
물론 입원해서 병원 밥을 두낀가 먹어봤지만요..
입원한 기간도 별로 길지 않았고 금식 시간이 길어서 몇 끼 못 먹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잘 먹는 편인 것 같아요..😅
의욕은 아직도 좀 없긴해도 조금씩 돌아오고 있으니까.. 조만간 캘린더 언박싱(아직도 포장이 그대로인) 게시물을 올릴까 합니다.
물론 안 올리고 쓸 수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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