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자기 합
마린블루
2026.08.06 00:48
조회수 33
25년 전 선물받은 도자기 합입니다.
선물해 주신 분의 집에는 청자,백자와 항아리등 도자기 작품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 작품도 그 인연으로 제게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유명한 도예가의 작품이라고 전해 들었는데, 지금도 은은한 꽃무늬와 세월이 만든 빙렬을 볼 때마다 그 말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쿠키나 다과를 담아두며 사용하고 있지만, 제게는 오래된 추억과 함께한 소중한 작품입니다.


1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