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보따리
강산sea!
2026.08.03 18:18
조회수 57
토욜에 횟집 알바갔을때
주방이모가 주신 옥수수
어제 게하 청소일 갔다와서
밤에서야 삶고
아침에 전자렌지로 데워서
물과 함께 챙겼더니 한보따리

통근버스 타러가는길 회사친구 한봉지 주고
회사 와서는 친한 언니한테 한봉지 주고나니
가볍겠지 했지만
집에 가는길 회사에서 오전 오후에 주는 얼음물
2개 무게가 제법 나가네요
첫타임부터 상태가 안좋더니
어지럽고 배아프고 더위도 먹고 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집에 가고픈데 버스는 움직일 생각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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