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렌지 과육 팡팡 터지는 여름맛 홈카페
햇살의화양연화
2026.07.21 08:15
조회수 26
냉장고에 오래 묵혀 비실비실해진 오렌지를 심폐소생시켰어요.
껍질을 벗기고 붙어 있는 속껍질까지 말끔히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줍니다.
컵에 얼음을 가득 담고 분O버O 레몬 음료를 부은 뒤, 준비한 오렌지 과육을 듬뿍 올려줘요.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시면, 싱싱하지 않았던 오렌지 과육도 입안에서 상큼하게 팡팡 터진답니다.

갈증 해소에 부족한 비타민 C 충전까지~
신선도 낮은 오렌지를 신선하게 헤치울 수 있는 홈카페 메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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