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찍 일어난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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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06:25
조회수 179
음식 남겨서 버리는 건 싫어하고
같은 메뉴 여러 번 연달아 먹는 건 좋아해서
부모님이 뭐 해서 드시고 남으면
'가져갈래?' 라고 자주 하시거든요
엄마가 질색하는 혼종이지만
저는 넘 짱맛..
어제 저녁에 콩국수 해먹고
소면 서너젓가락 남은 거 가져간다니까
진짜 진짜로 극혐하는 눈빛 받았는데 ㅋㅋㅋ (엄마)
퉁퉁 불은 면이 취향.. 🫶

소면, 엄마표 집 카레, 고다치즈
비주얼은 별로여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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