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등치는 한 등치인데
강산sea!
2026.07.13 18:13
조회수 47
포동포동 둔둔한 바다씨
넓직한 등빨(?)
듬직한 앞발과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바다씨

허나 어디서나 볼수 있는 냥씨
무서워 보이겠지 하고 하품 해보지만
무섭지 않고요~

덥고 습해서 나른나른 해서
흐물흐물 고양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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