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주 손이 가는 접시
마린블루
2026.07.13 00:16
조회수 89
우리 집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최애 그릇이에요.
가볍고 튼튼해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코렐 접시인데, 과일을 담아도 음식이 더 산뜻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오늘은 잘 익은 망고를 먹기 좋게 잘라 담아봤어요. 화사한 노란 망고 덕분에 접시도 더 예쁘게 빛나는 것 같네요.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앞으로도 계속 아끼며 사용할 그릇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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