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크리스마스챌린지 플레이리스트

워니왕자
2023.12.04 23:16
조회수 123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제가 소개하는 캐롤은 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 입니다.
Band Aid는 영국의 팝 뮤지션들이 모여 아프리카 기근을 돕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말 그대로 기아에 고통 받는 그들도 크리스마스를 알까라는 제목으로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당시에 내노라하는 가수들이 모두 참여 하였으며 유럽에서는 아주 큰 히트를 쳤습니다.
그 다음 해에 미국 중심의 팝 아티스트들이 자극을 받아서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 We are the world 입니다.
노래 자체도 너무 좋으니 꼭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프레디머큐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랩소디의 마지막 30분 정도가 Live Aid 1985 공연 모습인데 이 공연의 실제 엔딩은 Queen이 아닌 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 였습니다.
TMI 이긴 한데 Band Aid 20주년일 때 Band Aid 20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이 한 번 있었고 30주념일 때 Band Aid 2014 도 있었습니다.
이 공연들도 찾아 보시면 볼만합니다.
연말에 어려운 이웃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시대의 아픔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소개하는 캐롤은 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 입니다.
Band Aid는 영국의 팝 뮤지션들이 모여 아프리카 기근을 돕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말 그대로 기아에 고통 받는 그들도 크리스마스를 알까라는 제목으로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당시에 내노라하는 가수들이 모두 참여 하였으며 유럽에서는 아주 큰 히트를 쳤습니다.
그 다음 해에 미국 중심의 팝 아티스트들이 자극을 받아서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 We are the world 입니다.
노래 자체도 너무 좋으니 꼭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프레디머큐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랩소디의 마지막 30분 정도가 Live Aid 1985 공연 모습인데 이 공연의 실제 엔딩은 Queen이 아닌 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 였습니다.
TMI 이긴 한데 Band Aid 20주년일 때 Band Aid 20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이 한 번 있었고 30주념일 때 Band Aid 2014 도 있었습니다.
이 공연들도 찾아 보시면 볼만합니다.
연말에 어려운 이웃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시대의 아픔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12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