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가방안

고귀한양파
2026.07.04 06:50
조회수 51
요즘 꽂혀있는 진주포쉐에 지갑이랑 오일들이 주를 이룬다.
호흡기용 오일밤, 립스틱....들, 펜....들, 사물함열쇠, 택배박스커팅칼, 티백, 인덱스, 포스트잇, USB....소소하게 작은 것들이 많아 찍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방에 스왈롭스키 진주가 초인트로 보는 이들마다 물어보긴 합니다.
검정 소가죽에 진주가 다다다 박혀있으니 눈이 띕니다.

USB를 하나 장만할때가 된 것 같습니다.
행사참여 사은품이었는데 10년 가까이 잘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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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버퍼링으로 올려말아하다 오기가 나 끝까지갑니다.
아래처럼 화면이 하얗게 멈춘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마이집 미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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