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9일차🐈 (+264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7.02 23:29

조회수 39


엄마 일하는거 감시하러 온 청이임미다🐱



엄마 사료값 잘 벌고 있냥

하는 표정으로 아주 잘 보고있죵??



기어코 또 키보드 앞까지 와서 제 뜨개 필통을 베고

누운 청이는..



잠에 들고 말았답니다🤣


잠이 좋아 냥이😍😍



내일 퇴근하고 또 저녁에는 부산으로 내려갑니당..!


토요일에 제 친한친구가 결혼해서

전날에 내려가네용🥲


남집사도 같이가서 밤에 혼자 냅두는건 처음인데

걱정이군용😞

8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고양이 숨숨집

고양이 숨숨집

율무율무

우리집 귀염둥이 햄찌씨 집~

우리집 귀염둥이 햄찌씨 집~

초코칩3

으르렁도 귀엽개 🐶

으르렁도 귀엽개 🐶

마린블루

신발끈 물고 싶다냥🐱

신발끈 물고 싶다냥🐱

casa_di_noce

녹았냥

녹았냥

청이네집사

꿀잠~♡♡

꿀잠~♡♡

강산sea!

ㅇㅅㅇ

ㅇㅅㅇ

세곰홈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LG ThinQ ON AI 스마트 홈 루틴 🐶✨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LG ThinQ ON AI 스마트 홈 루틴 🐶✨

obliquaa

동글동글 냥통수🐱

동글동글 냥통수🐱

청이네집사

그냥 마냥 귀엽다😺

그냥 마냥 귀엽다😺

오늘도홈카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