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89일차🐈 (+26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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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7.02 23:29

조회수 22


엄마 일하는거 감시하러 온 청이임미다🐱



엄마 사료값 잘 벌고 있냥

하는 표정으로 아주 잘 보고있죵??



기어코 또 키보드 앞까지 와서 제 뜨개 필통을 베고

누운 청이는..



잠에 들고 말았답니다🤣


잠이 좋아 냥이😍😍



내일 퇴근하고 또 저녁에는 부산으로 내려갑니당..!


토요일에 제 친한친구가 결혼해서

전날에 내려가네용🥲


남집사도 같이가서 밤에 혼자 냅두는건 처음인데

걱정이군용😞

8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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