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근 길에~
냐옹~~
2026.06.25 15:40
조회수 24
출근 길 하늘이예요 하늘과 주변 분위기가 좀 묘해서 찍었습니다

신기하고 묘~ 하죠

어제 송별회식이 있었는 데 과하게 드신 분이 계셔서 준비했습니다

어제 송별회식 자리에서 맛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고기도 맛있고
아~ 먹느라고 볶음밥 사진을 못 찍었어요 너무 맛있고 배가 고팠습니다 ㅎㅎ
이번에 그만 두시는 분을 위해 제가 준비한 선물과 손편지는 식사가 다 끝난 후
다들 밖으로 나갔을 때 슬쩍 전했어요
전해주면서 안아도 되겠냐고 물었어요
울더라구요
서로 안고 잠시 토닥토닥했습니다



그분도 그분의 가족분들도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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