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클라우드의 클라우드는 무슨 맛?

파란집
2026.06.23 11:25
조회수 108
안녕하세요!
요즘 육퇴하고 혼자 리뉴얼된 클라우드 한캔 꺼내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파란집입니당〰️🤓
어제는 스트레스가 많았던 날이었어요
기획하고 있었던 일이 무산되었다는 통보도 받고
여러 담당자님과 통화하며 지칠대로 지쳐있었던 어제..
육퇴 후 드디어 저만의 시간이 되자,
뭔가 잔망스럽게 .. 하루를 마무리하고싶더라고요?
잔망스럽다 뜻이 상황에 따라 방정맞고, 맹랑하고, 가볍게 보이는 거잖아요?
오늘 있었던 일들도
다 좋은 경험이었다..! 하며 가볍게 넘기고 싶어서〰️
준비물을 준비하고 즐겨보았숩니다.🤓
✔️ 준비물 : 노랑색 빨대(꼭 노랑색이어야만 함. 왜냐하면, 내 최애 색이니까💛) , 클라우드 한 캔, 클라우드 전용잔
우선 거품을 많이 만든 다음,
빨대로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부분부터 잔망스럽게 마셔줍니다. ☁️☁️☁️ 잔망스러운 빨대 소리도 필수‼️
크하〰️ 진한 구름 맛👅
그리고 노랑색 빨대로
오늘 있었던 일들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클라우드 토네이도>를 만들어 🌪️🌪️🌪️
토네이도를 벌컥 벌컥 마셔주면?
그래〰️
인생 뭐 있어?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지〰️
좌절도 경험이여〰️
뭐 얼마나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수고해쒀 한잔 해〰️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ㅋㅋㅋㅋ
후
덕분에 저는 제 자리에서 오늘도 묵묵히 저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힘을 얻게 되었네요!
저의 잔망스러운 영상 같이 봐주실래요?〰️🍺
소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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