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커피와 찰옥수수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6.23 11:14
조회수 46

계절에 맞는 간식으로 풍요로움을 느끼는.
이런 작은 행복들로 하루하루를 힘내어 살아가고 있어요.
저는 초당보다는 찰옥수수파!
황찰옥수수 광고보고 홀린듯이 시켰는데
어우 애들이 얼마나 실하던지..진짜 제 팔뚝만한게 5개!!
삼성당 소금넣고 20분 쪄서 반씩 갈라 너무 잘 즐기고 있답니다 ㅎㅎ
수박같은 과일도 좋은데 요즘 나이 먹어서 그런가..
수박은 먹으면 화장실도 자주 가고 너무 배가 부풀어서..
최적은 옥수수인거 같아요 ㅎㅎ
황찰 다 먹으면 그냥 찰옥수수 사야쥐..


찰옥수수만큼 쫀뜩한 저희 양파 보시고 가세요...ㅎ
할미라서 맨날 누워있지만 식욕만큼은 아깽이 저리가라인 우리 16살 양파..
항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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