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베란다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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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21:51
조회수 59

퇴근 시간이 살짝 빨라서
이른 저녁 먹고
오늘도 베란다 붙박이가 됐어요
차를 몇 번이나 우려 마시면서
'봄이 사라진 세계' 보는데
눈물 줄줄 흘리다 광고 떠서 파사삭
또 울다가 파사삭
이제 누워서 허수아비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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