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현실 베란다 정리 1탄

꼬일
2026.06.21 19:36
조회수 34
최근 라이프집을 하면서 자극 받아서
베란다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래서 주말을 맞아서 정리를 시작했는데..
오후 7시가 되서야 1차로 끝냈네요.
(다음주 이어서 해야할까봐요)
오늘의 주인공
처음 자취 시작할때 백화점에서 구입해서
아직까지 잘쓰는 밀레 유선청소기
여튼 아파트 단지 사이라 베란다 풍경도 별로고
고양이 두마리 화장실도 있어야하고
빨래 넣을 공간도 비워둬야하고
실내자전거도 베란다에 두고 싶고
아 캣타워도 베란다에..
패브릭으로 된 물건이나 좋은걸 두면
가장 먼저 망가지는 장소 역시 베란다
(애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라)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배치를 하기로
진짜 왜있는지 모르겠지만,
포장마차용 빨간 테이블/의자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대로 사용하고
아직 용도는 못정했지만
작은 사은품 플라스틱 바구니도 있더라구요?
그것도 그대로 두고
우선은 이렇게 감성없는 현실 베란다 정리를
끝냈습니다.
그래서 1탄..
아 힘들어요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