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웠냥??
강산sea!
2026.06.20 20:55
조회수 109
쿠션에서 패드로 바꿔주고
여전한 보들보들 담요 사랑이라
깔아 드렸는데
갑자기 저녁에 담요로 파고드는 바다씨
순간 추웠나? 싶지만
바람한점 안들어오는데
알수가 없는 냥이 마음
놓치고싶지 않아 다가갔더니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던듯



쉬어~ 하고 소파로 왔더니 덮고있다 나와선
열혈그루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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