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즘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고마운 곰표

워니왕자
2023.01.04 00:16
조회수 331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요즘 자주 마시는 맥주와 안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바로....곰표 씨리즈....
밀가루 브랜드인 곰표가 모 편의점에서 밀면서 재미있는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때 유행이었던 브랜드 콜라보 또는 펀슈머가 거의 끝나갈 지금 시점에 곰표의 저력은 의외의 결과입니다.

재미있는 건 곰표 밀맥주의 주성분에 당연히 밀이 함유되어 있는데 추가로 밀가루도 0.02%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곰표밀가루겠죠? 백설밀가루가 첨가되어 있으면 대박인디..
그래서 곰표가 나온 김에 제품이 어디까지 있는 지 워니가 함 찾아 봤습니다.
기업의 근간이 된 밀가루는 당연하구요.

곰표 아이스크림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당연히 밀가루가 포함되구요..

곰표 막걸리와 식혜도 있습니다.
막걸리는 특이하게 상표를 뒤집어 표시하였습니다.

먹는 것만 장악한 게 아닙니다.
이젠 사업을 확장해서 주방 후라이팬 시장도 뛰어 듭니다.

음식이나 주방세상은 좁은 듯 이제는 의류시장도 장악합니다.

여름 반팔티만 있느냐?
시베리아 추위도 막아 줄 겨울패딩도 있습니다.

심지어 곰표 밀가루 푸대로 만든 가방도 하나 정도는 들어 줘야 학교에서는 핵인싸입니다.

사업 확장을 해서 IT계 악세서리 시장도 진출합니다.

다리가 8개 밖에 되지 않는 문어발식 확장은 성에 차지 않습니다.
오징어발식 확장을 넘어 지네발식 확장을 시도 합니다.
심지어 화장품 시장에도 뛰어 듭니다.

이런 곰표의 성공이 부러울 수 밖에 없는 다른 브랜드들도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1년에 2000만개나 팔린다는 구두약계의 독보적 강자인 말표도 뛰어듭니다.

메리야스계의 강자인 백양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근데 메리야스라는 말을 아시려나?)

추억의 골드스타도 전자제품계의 명예를 걸고 당연히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세상 모든 게 그렇듯 일정 선을 넘지 않으면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래는 선을 살짝 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고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죠...
말표초코빈은 아이들이 구두약과 헷갈릴 수 있는 여지를 주었죠.

공작용 풀업계의 최강자인 딱풀 브랜드의 딱풀캔디도 논란을 피해가기 어려웠죠.

브랜드를 빌린 재미있는 마케팅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겁게도 해 주기도 하고 엉뚱한 제품에 적용으로 인해 신선함을 주기도 하지만 모양이 비슷한 리얼쉐이프는 고스란히 어린이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니 개발하는 업체나 마케터들은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워니였습니다.
요즘 자주 마시는 맥주와 안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바로....곰표 씨리즈....
밀가루 브랜드인 곰표가 모 편의점에서 밀면서 재미있는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때 유행이었던 브랜드 콜라보 또는 펀슈머가 거의 끝나갈 지금 시점에 곰표의 저력은 의외의 결과입니다.
사실 밀맥주, 썸머에일 모두 맛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곰표 오리지널 나쵸를 접시에 담고 나쵸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랑 체다치즈를 섞어서 골고루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정도만 돌리면 최고 궁합 안주가 됩니다.
재미있는 건 곰표 밀맥주의 주성분에 당연히 밀이 함유되어 있는데 추가로 밀가루도 0.02%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곰표밀가루겠죠? 백설밀가루가 첨가되어 있으면 대박인디..
그래서 곰표가 나온 김에 제품이 어디까지 있는 지 워니가 함 찾아 봤습니다.
기업의 근간이 된 밀가루는 당연하구요.

곰표 아이스크림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당연히 밀가루가 포함되구요..

곰표 막걸리와 식혜도 있습니다.
막걸리는 특이하게 상표를 뒤집어 표시하였습니다.

먹는 것만 장악한 게 아닙니다.
이젠 사업을 확장해서 주방 후라이팬 시장도 뛰어 듭니다.

음식이나 주방세상은 좁은 듯 이제는 의류시장도 장악합니다.

여름 반팔티만 있느냐?
시베리아 추위도 막아 줄 겨울패딩도 있습니다.

심지어 곰표 밀가루 푸대로 만든 가방도 하나 정도는 들어 줘야 학교에서는 핵인싸입니다.

사업 확장을 해서 IT계 악세서리 시장도 진출합니다.

다리가 8개 밖에 되지 않는 문어발식 확장은 성에 차지 않습니다.
오징어발식 확장을 넘어 지네발식 확장을 시도 합니다.
심지어 화장품 시장에도 뛰어 듭니다.

이런 곰표의 성공이 부러울 수 밖에 없는 다른 브랜드들도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1년에 2000만개나 팔린다는 구두약계의 독보적 강자인 말표도 뛰어듭니다.

메리야스계의 강자인 백양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근데 메리야스라는 말을 아시려나?)

추억의 골드스타도 전자제품계의 명예를 걸고 당연히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세상 모든 게 그렇듯 일정 선을 넘지 않으면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래는 선을 살짝 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고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죠...
말표초코빈은 아이들이 구두약과 헷갈릴 수 있는 여지를 주었죠.

공작용 풀업계의 최강자인 딱풀 브랜드의 딱풀캔디도 논란을 피해가기 어려웠죠.

브랜드를 빌린 재미있는 마케팅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겁게도 해 주기도 하고 엉뚱한 제품에 적용으로 인해 신선함을 주기도 하지만 모양이 비슷한 리얼쉐이프는 고스란히 어린이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니 개발하는 업체나 마케터들은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워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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