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아침, 우리 집에 놀러 온 다정한 손님, 햇살 ☀️
행복한민이네
2026.06.09 10:29
조회수 26

해가 너무 좋아서 눈 뜨자마자 이불을 다 걷어냈어요. 햇살을 가득 머금고 널려 있는 이불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뽀송해지는 기분이에요.
바람은 살랑, 햇살은 따가운 오늘. 부디 저녁엔 햇살 냄새 가득 밴 바삭바삭한 이불 속에서 꿀잠 잘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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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밝은 볕에 이불말리는거 넘 좋아요~ 바람까지불어주니 금상첨화로군요♡
2026.06.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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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햇볕에 말린 뽀송한 이불의 느낌~~ 살아갈 맛 나게 하는 순간을 만들어 내지요~* 잘 즐기셨나요~~**
2026.06.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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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따뜻하니 이불도 잘말르고 넘좋아요 ^^
피죤냄새 솔솔 나는이불 덮고자면 기분이 참 좋드라구요 ^^
2026.06.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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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햇살이 너무 뜨거워요.
2026.06.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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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햇살에 이불이 아주 뽀송뽀송해지겠어요~
2026.06.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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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ee
저도 이불 돌렸는데.. 해가 안나요..🥲 마르..겠죠??
2026.06.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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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아~ 좋죠 보송한 이불에서 나는 햇살 냄새 뭔지 알 것 같아요
2026.06.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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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잉
이불빨래 넘 기분 좋네요
2026.06.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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