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쁜 하루 커피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9.09 17:51
조회수 154

아침부터 정신없이 나가야해서 간단하게 커피와 얼려두었던 치아바타를 해동해서 먹어봅니다 ㅎㅎ
발사믹 오일 찍어서 먹으니까 맛있어요!
오픈 샌드위치 해먹고 싶었으나 준비해둔 재료가 없으니까 패스~ㅋㅋ

이리저리 바쁜 볼일을 보고 카페인 도움을 받기 위해 다시 카페...
새벽에 구조했던 길고양이를 응급실 3곳을 돌다 겨우 받아주는곳에 입원시켰고,
아침에 치료해주실 과장님 면담하러 방문 후
볼일보러 다니는 와중에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에
아이를 데리러 다녀왔어요.
짧은 잠깐이었지만 깨끗히 닦여주고 보낼 수 있어 감사했던..
추가 치료비는 받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의 마지막을 도와주실 원래 다니던 병원에 아이를 옮겨주고
카페에 잠시 들려 정신을 저도 가다듬습니다.

무심하게도 하늘은 이리 밝아요.
저희집의 노묘들도 지금 한~참 자고 있겠죠.
겉으론 티는 안내지만 참 진이 빠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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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2026.09.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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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9.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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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9.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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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9.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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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삼촌
2026.09.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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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바람욱
2026.09.09 20: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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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
2026.09.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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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6.09.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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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좋아
2026.09.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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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향기
2026.09.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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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
2026.09.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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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
2026.09.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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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9.09 18: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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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나냐
2026.09.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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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구
2026.09.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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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뽀빠
2026.09.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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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랜드
2026.09.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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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41
2026.09.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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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띠꽁주들아빠
2026.09.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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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51
2026.09.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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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dy12
2026.09.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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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노바
2026.09.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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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5
2026.09.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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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gi****
2026.09.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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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껌
2026.09.09 17: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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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2026.09.09 17: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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