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필로 그린 세월
바스코이
2026.06.07 12:25
조회수 64

흐르는 세월은 연필 선이 되고
우리네 삶은 종이 위 찰나의 흔적
가만히 비워둔 풍경의 여백 속으로
강물은 오늘도 묵묵히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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